#2. 중요한것 부터 준비하자. 무엇을 언제까지 완성할지 [미완성]

석박사 지원자들은 바쁘고 준비할것은 많다. 무엇이 본심적으로 중요한지 까먹으면 쓸때없는데 시간낭비하다 12월이 되버린다 (예시: GRE 끝까지 계속 붙잡고 있다가 결국 교수님 컨텍도 재대로 못하고 어느 학교가 나랑 right-fit 인지 모르고 12월에 그냥 지원하게 된다).


이런 방법은 "Top20 학교 list 에 제출하고 마냥기도하기" 하고 다를바 없다. 지원하기 전에 어느학교에 가능성이 있겠다, 여기 교수님이 나를 뽑고 싶어할것 같다 라는 감이 있는게 목표다. 이 감을 어떻게 생길 수 있느냐? 내가 그 학교, 랩실과 research-fit 을 더욱 알 수 록 내가 이 연구실에서 5년간 잘 해내갈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생기고, 지원하면서부터 입학할 수 있겠다 라는 감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