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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젝 받고, 재수하여 꿈의 대학원 입학한 스토리.

안녕하세요. 오픈소스하자 미국 석박사 입시 비결, 오박사입니다. 미국 공대 탑인 CMU 컴공과, MIT 항공과 에서 박사과정인 친구들과 입시과정에 대해 보고 배운 정보들을 공유드려 한인 해외박사 커뮤니티를 돕는게 저희 목적입니다.

제 입학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석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한 스펙만 믿고 미국 박사 지원과정을 이해 해보려하지도 않고 제출했다가 10군데 올리젝을 받는 낭패를 봤지요. 큰 마음먹고 재수하였을 때 주변에 걱정이 많았어요

“성적이 오르냐, 추천서가 좋아지냐, 해봤자 논문이 얼마나 더 나오냐”. 솔직히 재수한 1년 동안 스펙은 전혀 바뀌지 않았지만 결과는 천지만별이였습니다. 올리젝과 달리, 내가 꿈꾸던 CMU컴공대에서 풀펀딩 및 다른 대학원에서도 fellowship 오퍼들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리젝과 풀펀딩의 차의가 뭐였냐?” 에 답변은 간단합니다. 정보입니다. 내가 미국석박사 지원과정에 대해 똑바로 이해 하느냐에 따라 내 지원서의 포장력이 바뀌고, 심사위원 입장에서 나의 원서가 바로 reject pile로 가느냐 maybe pile로 가느냐 달라집니다.​

석박사 입시에 도움될 내용들을 읽기 쉽게 블로그 형태로 나누었으니, 유심히 읽어보세요. 내용물은 미국 공대 박사 과정 (M.S./Ph.D)*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맞춤형이고, 블로그 주제에 따라 관련 template 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로 공개된 블로그 외에 개인 컨설팅이나 첨삭 원하신다면 문의하기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그럼 원하시는 결과 받으셔 꿈을 펼치시길 응원합니다!  

​오박사

*최종 석사 프로그램 (terminal M.S, M.Eng)준비하시는 분들은 다른 사이트에서 유익한 정보 찾는것을 추천드립니다.